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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31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9월 넷째 주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9월 25일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가난한 자들에게 부유함을 주시고, 고독한 자들에게 친구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진노의 자식이었던 저희들을 사랑하셔서 생명의 나라에 옮기심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요 은혜인 것을 압니다. 9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주님, 저희를 붙드셔서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찬양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 교회가 부흥되기를 원합니다.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생기를 부어주시고, 말씀으로 목말라하는 이들에게 생명의 능력을 더하심으로 살아나게 하옵소서. 우리는 목마른 사슴처럼 주님의 음성을 찾아 헤.. 2022. 9. 22.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8월 첫째 주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8월 첫째 주 2022년 8월 7일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집사 권사 평신도 대표 기도문 놀라운 사랑으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고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폭염 속에서 8월을 맞이합니다. 올해는 그 어떤 해보다 수많은 이상기후와 폭염으로 인해 전 세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 속에서 저희들을 지켜 주시고 무시가 지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시간들을 주님께 회개합니다. 행동보다 말이 앞서고, 기도보다 행동이 앞섰습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고 범사에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지만 그러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늘 모든 일에 기도하여 하.. 2022. 8. 2.
주일 낮 대표 기도문 7월 다섯째 주 주일 낮 대표 기도문 참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은 2022년 7월 31일 주일 낮 예배 평신도 대표 기도문을 준비했습니다. 7월이 다섯째 주가 되지만 주일이 7월의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주가 되네요. 장마가 있기는 했지만 평년에 비해 비가 조금밖에 내리지 않았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요즘 너무나 복잡하고 힘든 일들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는 시간들로 채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7월 31일 주일 낮 대표 기도문 7월 마지막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세상에서 방황하던 저희를 불러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안전하게 지켜 주심을 감.. 2022. 7. 19.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셋째 주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셋째 주 2022년 7월 17일 제헌절 주일 낮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물가 폭등과 더불어 정치는 혼돈에 혼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현 정부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보수층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지만 보수층조차도 등을 돌리고 있는 상황을 보면 나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 121:1-2) 참으로 아름다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진리의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우리가 광야의 길을 깔 때 주님은 늘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막에서 목말라하실 때 하나님은 반석에서 물을.. 2022. 7. 13.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첫째 주(맥추절) 2022년 7월 3일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7월 첫 주일은 맥추절 또는 맥추 감사 주일입니다. 지금까지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맥추절은 구약의 오순절에서 가져온 것이며, 후에 청교도들에 의해 뉴잉글랜드로 넘어가면서 교회의 역사 속에서 생겨난 절기입니다. 엄밀하게 구약의 절기는 아니지만 추수 감사절이기에 같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수고한 때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첫째 주 경배의 기도 때를 따라 양식을 주시며, 수고한 자들에게 열매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진실하시고, 놀라운 사랑으로 말미암아 2022년 7월 첫 주일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심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인도.. 2022. 6. 15.
주일 대표 기도문 6월 넷째 주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6월 26일 6월 넷째 주 주일 대표 기도문입니다. 6월을 보내고 7월을 맞이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실한 사랑을 감사 찬양드립시다. 2022년은 코로나의 종식과 더불어 새로운 시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6.25 전쟁을 위한 기도문 여름 행사와 교회를 위한 기도문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하신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저희의 삶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기를 원합니다. 흠 많은 죄인들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여 주시고, 영벌 받아야 할 저희를 영생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월 마지막 주일 예배를 주님께 드립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앞.. 2022. 6. 8.
6월 둘째 주 대표 기도문(삼위일체 주일) 6월 둘째 주 주일 대표 기도문 성령 강림 주일 다음 주는 삼위일체 주일입니다. 삼위일체 이신 하나님을 특별히 기억하고 경배하는 날입니다. 2022년 삼위일체 주일은 6월 12일 주일입니다. [대표기도문/주일기도문] -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6월 6일 6월 첫째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주일 낮 예배와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성령 강림 주일 기도문 호국보훈의 달 기념 주일 기도문 역사의 Verses.exbible.net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창세 전에 구원받을 자들을 택정 하시고, 때가 차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믿는 자들을 구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하.. 2022. 6. 5.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6월 첫째 주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6월 6일 6월 첫째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주일 낮 예배와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성령 강림 주일 기도문 호국보훈의 달 기념 주일 기도문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며 모든 것을 원하시는 뜻대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저희들을 붙드시사 하나님의 선하신 능력을 저희에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6월 첫째 주일 하나님께 나와 예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생명, 우리의 힘, 우리의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하나님만을 바라며 높이기를 원하오니 받아 주옵소서.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는다하면서도 늘 두려움과 걱정에 휩싸여 살았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믿음 없음으로 인해 하.. 2022. 5. 25.
주일 대표 기도문 5월 마지막 주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5월 29일, 5월 마지막 주 대표 기도문입니다. 2022년 5월은 다섯 째 주까지 있습니다. 마지막 주일을 보내면서 지금까지 인도하심을 감사하고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날들에 대해 감사했으면 합니다. 한량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인생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배합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는 인생 되게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소망은 오직 함께 있으며, 우리의 생명도 하나님 아버지께 있습니다. 주여 저희들에게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영원토록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지만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주님의 뜻을 따르지 못했던 저희들입니다. 마음은 원이오나 행위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주여, 이 시간 주의 말씀.. 2022. 5. 24.
5월 넷째 주 대표 기도문 5월 넷째 주 대표 기도문 2022년 5월 22일 주일 낮 예배와 주일 오후 찬양 예배를 대표 기도문입니다. 항상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5월 넷째 주일을 맞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분주하고 혼란스러운 시간들 속에서 저희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사 무사히 또 한 주간을 지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높은 곳에 계셔서 낮은 자들의 신음 소리와 간구의 소리를 들으시는 주님, 오늘도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며 경배드리오니 받아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게 하시고, 거룩하신 주님만을 경배하게 하옵소서. 미천하고 나약한 저희들입니다. 지난 한 주간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아야 함에도 그렇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저.. 2022.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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