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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수~토 고난주간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고난주간 수요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수요일은 예수님을 향한 향유의 헌신과, 그와 대조되는 유다의 배반을 함께 묵상하는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고난주간 수요일 새벽에도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기도의 자리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 시간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하나님 아버지,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저희의 삶은 주님께 온전히 드려지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향유 옥합을 깨뜨려 주님께 드렸던 여인처럼 가장 귀한 것을 주님께 올려드리기보다, 아까워하고 계산하며, 조건을 따지며, 내 뜻과 내 유익을 먼저 붙들고.. 2026. 3. 29.
고난주간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고난주간 새벽예배용 대표기도문고난주간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죄인 된 저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게 하신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이 고난주간 새벽, 저희가 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우리의 죄를 위하여 채찍에 맞으시고, 멸시와 조롱을 받으시며, 끝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순종하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 저희의 심령이 숙연해지고 부끄러움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하나님 아버지,저희는 주님의 고난을 알면서도 여전히 자기 욕심과 죄 가운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주님의 십자가보다 세상의 것을 더 사랑하였고,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우며 살아왔던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2026. 3. 29.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둘째주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부활의 기쁨이 아직도 교회 가운데 살아 숨 쉬는 이 시기에, 저희를 다시 주의 전으로 불러 모으시고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단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저희의 생명이요 능력임을 믿사오니, 이 시간 우리의 심령을 새롭게 하시고 살아 있는 믿음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은혜의 하나님,저희는 부활의 주님을 믿는다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두려움과 염려 속에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세상의 현실 앞에서 믿음을 잃고,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며, 부활의 능력을 삶 속에서 드러내지 못한 연약함을 고백하오니, 주님의 긍휼로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 2026. 3. 29.
종려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종려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는 주님 앞에 이 시간 겸손히 엎드려 경배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종려주일을 맞이하여 저희를 주의 전으로 불러 모으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는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속사의 시간 속에서 이루어진 거룩한 사건이며,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역사 속에 나타난 날임을 믿습니다.주님,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하신 바와 같이, 겸손한 왕으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오신 주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세상의 왕들은 권세와 무력으로 통치하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낮아지심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2026. 3. 28.
2026년 4월 첫주 부활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첫 주, 부활주일을 감안한 대표기도문입니다. 구속사적 흐름과 교리적 깊이를 담아 구성하였습니다.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생명의 주로 다시 살아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어둠을 뚫고 새벽을 여신 주님, 절망을 넘어 소망을 이루신 주님, 십자가의 고난을 통하여 부활의 영광으로 나아가신 주님의 구속의 역사를 기억하며, 이 부활주일에 주 앞에 나아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주님,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서 죄 가운데 죽었던 자들이었으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의로움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이 은혜가 우리의.. 2026. 3. 27.
2026년 3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종려주일 대표기도문2026년 3월 마지막 주일은 3월 29일이며, 교회력으로는 종려주일이자 고난주일입니다. 이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일을 기억하며, 동시에 고난주간의 시작으로서 주님의 순종과 십자가의 길을 깊이 묵상하는 주일입니다. 2026년 교회력에서도 이날은 Palm Sunday / Passion Sunday로 표기되어, 환호의 “호산나”와 고난의 십자가를 함께 바라보게 보기를 원합니다.주일낮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저희를 주의 거룩한 성전에 불러 주시고, 3월 마지막 주일 종려주일 예배로 주님 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구원의 길을.. 2026. 3. 22.
2026년 3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3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전능하시며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천지만물을 무에서 창조하시고 지금도 주의 섭리로 보존하시며 다스리시는 주님 앞에 경외함으로 나아옵니다. 계절의 변화도, 역사의 흐름도, 사람의 생사화복도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롭고 선하신 뜻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저희를 거룩한 주일 예배의 자리로 부르시고, 주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하나님 아버지,저희는 본래 죄 가운데 태어나 생각과 말과 행위로 범죄할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아담 안에서 타락한 본성을 가진 저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 세상을 사랑하였고, 하나님의 영광보다 자신의 유익과 체면을 더 구하였으며, 진리.. 2026. 3. 18.
3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모음 3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3월 주일 낮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를 주님의 전에 불러 주셔서 3월 둘째 주일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오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겨울의 긴 차가움을 지나 봄기운이 서서히 퍼져 가는 이 계절 속에서, 저희의 마음과 믿음도 새로워지기를 소망하며 주님 앞에 섭니다. 계절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과 교회, 이 나라의 시간도 붙들고 인도하심을 믿으며 찬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여전히 부족함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보다 앞세운 일들이 있었고, 믿음을 말하면서도 염려와 두려움에 쉽게 흔들렸습니다. 사랑해야 할 자리에서 마음을 닫았고, 감사해야 할 순간에 불.. 2026. 2. 24.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2월 첫주, 둘째주, 셋째주, 넷째주 2월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2월 첫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오늘도 수요 예배의 자리에 우리를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 일에 마음이 빼앗기기 쉬운 연약한 우리가 주의 전으로 나아와 찬송하며 기도하게 하시니, 이것이 은혜요 복된 특권임을 고백합니다.주님, 지난 날과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먼저 우리의 죄를 자복합니다. 마음으로는 주를 사랑한다 하면서도 입술과 행실로는 주의 뜻을 거스르며, 작은 이익 앞에 믿음을 저버리고, 기도하기보다 염려하고, 순종하기보다 원망하였던 우리의 완악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교회가 하나 되어야 함을 알면서도 생각과 말로 상처를 주고받았던 일들, 가정과 일터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기보.. 2026. 2. 12.
1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역사의 끝과 시작을 주관하시는 주님 앞에 1월의 예배로 나아옵니다. 새해의 달력이 펼쳐지고 우리의 마음도 새 출발을 말하지만, 주님, 우리에게 참된 새로움은 시간표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생명임을 고백합니다. 겨울의 찬 공기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더 선명히 느끼고, 삶의 불확실성 앞에서 마음이 쉽게 흔들립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를 흔들리지 않는 나라로 부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의 시선을 땅의 사정에만 두지 않고 위의 것을 찾게 하시며,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주님, 우리는 이 땅에서 영원히 머무를 존재가 아니라, 잠시 머물다 주께로 돌아갈 순례자임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몸은 시간 속에서 낡아.. 2026. 1. 13.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문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만왕의 왕이시며 교회의 머리 되시는 주 하나님 앞에 대한민국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머리를 숙입니다. 시간과 역사의 주권자 되시는 주께서 이 땅 가운데 교회를 세우시고, 수많은 연약함과 실패 속에서도 지금까지 교회를 보존하여 오셨음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지혜와 능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인내로 오늘의 한국교회가 존재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주 하나님,먼저 한국교회의 죄를 주 앞에 고백합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부름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진리를 증언하기보다 침묵하거나 타협하였고, 거룩함을 지키기보다 편안함을 택하였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보다 사람의 평가를 더 의식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교회의 이름으로 행해진 많.. 2026. 1. 5.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1월 셋째 주일 1월 셋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시간과 역사의 주권자 되시며 시작과 끝을 친히 주장하시는 주 하나님 앞에 1월 셋째 주일을 따라 나아와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해가 바뀌고 달력이 새로워졌으나, 주의 성품과 뜻은 변함이 없고 주의 언약은 대대로 견고함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가 습관이나 형식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서는 거룩한 만남이 되게 하옵소서.주 하나님,새해의 시간이 어느덧 중반을 향해 가는 이 시점에서, 우리의 마음과 중심을 다시 주 앞에 비추어 봅니다. 새해의 결단은 쉽게 흐려지고, 처음의 긴장과 경외는 일상의 반복 속에서 무뎌졌음을 고백합니다.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염려를 택했으며, 순종보다 편안함..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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