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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새벽·수·금

새벽 대표 기도문 2022년 7월

by 그일라 2022.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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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대표 기도문

2022년 7월 새벽 대표 기도문을 함께 나눕니다. 어느덧 2022년도 절반이 지나고 새로운 절반이 시작됩니다. 시간은 눈 깜짝할 새 흘러갑니다. 우리는 그동안 뭘 하며 지냈을까요? 새해에 하나님께 다짐했던 것들을 얼마나 지키고 있을까요? 우리는 약속만을 하고 실천을 하지 않고 지냈는지요? 반년을 보내고 새로운 반년을 맞이하면서 다시 우리의 삶을 재정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7월 첫날 새벽 기도문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7월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2022년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오늘부터 2022년도 나머지 절반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을 지켜 주시고 사랑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디뎌왔던 순간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의 지혜로 우리의 힘으로 헤쳐 나온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천사를 미리 우리 앞서 보내사 우리의 길을 인도하셨고, 위험으로부터 저희들을 지켜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나머지 시간들도 주를 위하여 열심히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주의 말씀으로 채워 주시고, 주님의 크신 긍휼로 말미암아 늘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 충만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월 평일 새벽 기도회 기도문

우리를 우리보다 더욱 사랑하시는 하나님, 간밤에 저희들을 지켜 주시고 이른 새벽 깨워 주의 전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7월이지만 주님의 음성을 듣고자 이른 새벽 주님을 찾은 주의 백성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좋으신 하나님,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바르게 알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어리석자가 되어 이 땅에 보물을 쌓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안을 열어 저 하늘에 보물을 쌓게 하시고, 도둑도 없고 녹슬지 않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투자하게 하옵소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증거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하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요?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고, 육신의 촉감으로 느낄 수 없는 영원한 천국을 기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진정으로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들을 찾고 구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새벽 주님을 간절히 찾는 주의 성도들에게 은혜 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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