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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

2021년 송구영신 예배 대표 기도문

by Logos 2021.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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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1년을 보내고 2022년을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 기도문을 소개합니다. 현재 거리두기 시행으로 적은 성도만 교회에 나오고 대부분 온라인으로 예배드릴 것입니다. 한 해를 무탈하게 보내게 하시고 새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1년 송구영신 예배 대표 기도문

2021년 송구영신 예배 대표 기도문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면서 언제나 변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찬양합니다. 오늘은 20221년 묵은해를 보내고 2022년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를 드립니다. 보잘것없는 저희를 사랑하사 그 누구보다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시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시간의 시작과 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 되게 하소서.

 

하나님 2021년을 보내면서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코로나는 끝날 줄을 모르고, 확진 자는 감소와 증폭을 오가면서 아직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짐했던 많은 계획과 결단도 이루지 못하고 보낸 시간도 많았습니다. 사용한 언어와 말들, 행한 행동과 습관들 또한 하나님을 기쁘게 한 것도 있고, 하나님을 아프게 한 것도 많았습니다. 완전해지고 싶어도 그렇지 못한 것이 저희들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항상 저희들은 의의 길로 선한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하며 찬양드립니다.

 

감당할 시험 밖에는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을 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 한 해 동안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이 많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실수와 연약한 것들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새해도 우리의 지식과 지혜를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따르게 하옵소서.

송구영신 대표기도문

사랑의 주님, 내년은 우리가 더욱 열심히 주님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기도의 제단을 쌓고, 섬김의 제사를 드리며, 사랑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게 하소서. 성도들이 서로 연합하고 협력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이기주의를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전 세계가 전쟁의 위기 속에 빠져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대적하고,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며 대만을 넘보고 있습니다. 인도와 중국도 서로를 향하여 총칼을 겨누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역사가 흘러도 인간의 욕망을 변하지 않고, 살육과 전쟁의 위기는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진정한 평화와 화목은 오직 십자가밖에 없음을 기억합니다. 자비의 하나님,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늘 주님과 동행하며, 화평의 왕으로 오신 주님의 삶을 본받게 하옵소서.

 

2021년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면서 모든 것의 마지막이 있음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은 시간의 주인이시며 창조주이십니다. 모든 것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입니다. 어리석은 인간은 현재가 영원할 것처럼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도둑처럼 닥칠 것이며, 하나님의 강림은 평안하다 할 때 임할 것입니다.  믿는 자들은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함을 믿습니다. 우리도 항상 하나님 앞에 설 날을 잊지 않게 하소서.

 

말씀을 저희를 깨우쳐 주시고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송구영신 기도문(2)

회개

주님,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연초에 주님 앞에 서약한 일들을 하나도 제대로 끝마쳐드리지 못하고 여러 가지로 부족한 것뿐입니다. 이 시간 저희들이 마음속 깊이 반성하며 회개하오 니,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 새해를 맞이하여 새롭게 정진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시옵소서.

결단

이 시간 저희들이 지난해의 잘못된 일들을 그냥 묻어 버리지 않고 지난날의 실패를 거울로 삼아 금년에는 두 번 다시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믿음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사, 저희들이 저희의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바치고 헌신하기로 결단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며, 금년에는 세상적인 것에 마음을 현혹당하지 않고 온전히 주님만을 바라보며 좌로나 우로 나 결코 치우침이 없는 믿음의 권속들 다되게 인도하여 주시며, 저희들이 주님 앞에서 행하는 1년 설계도 저희들 소견에 옳은 대로할 것이 아니라, 참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세우며 그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며 노력하는 한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과 교회를 위하여

주님, 이 시간 저희들이 지난날의 죄악을 벗어버리고 새롭게 변화되어 저희의 신앙과 가정과 직장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서 성도라는 이름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신앙인이 되게 하여 주시사. 금년에는 저희 성도들의 계획한 모든 일들이 주안에서 형통케 하여 주시며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세상에 복음을 증거 하는 일에 앞장서며, 세상 사람들을 빛으로 인도하는 빛의 사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금년에도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저희 교회가 날로 부흥 발전하게 하시며 계획한 사업 위에 축복하여 주시사, 특별히 저회 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께 금년에도 풍성한 은혜를 내려주셔서 영육 간에 궁핍함이 없도록 늘 채워주시옵소서.

예배를 위하여

주님, 새 해를 맞으면서 드리는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흠향하여 주시사 금년도 저희 성도들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아무런 사고 없이 지날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께 부탁드리며 우리 주․애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송구영신 기도문(3)

찬양과 감사.
무한히 자비하시며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이 귀중한 시간에 먼저 주님 앞에 나와서 예배드리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돌아오는 새 해를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니 진정으로 감사하옵나이다.


인생의 주관자가 되시고, 생명의 주인 되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1년의 삶을 마감하며,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1년의 시작과 끝을 주께 드리기 위하여 송구영신 예배로 주께 모였습니다. 우리의 예배 가운데 임재하여 주옵소서. 감사가 있게 하시고, 새해에 대한 희망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 한 해를 은혜 가운데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주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말 그대로 다사다난 했던 한 해였습니다. 감사의 일들도 있었고, 때로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일들도 있었고, 우리의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 모든 일들 가운데서 여전히 주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해가 시작되면서 주께 다짐했던 모든 제목들을 돌아봅니다. 온전한 믿음과 봉사를 보이겠다고 다짐했지만 여전히 실패했던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한 해를 또 지나 보내야 한다는 안타까움이 앞섭니다. 다가오는 한 해를 다시 다짐해 봅니다. 우리의 다짐이 지켜질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의 도우심을 체험하는 일 년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의 일들이 불일 듯 일어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가 이제 새롭게 맞이하는 일 년을 통하여 부흥되어지는 역사가 있길 원합니다. 각 기관들을 축복하셔서, 각 기관들이 살아나게 하시며, 주의 은혜를 체험하는 일들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기관마다 세워진 기관장들을 축복하시고, 한 해를 지혜롭게 이끌 수 있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새롭게 직분을 받은 직분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로님으로, 권사님으로, 집사님으로 임직 받은 모든 분들이 주를 향한 온전한 헌신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께 봉사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목회의 어려움을 경험하지 않게 하시며, 승리하는 목회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의 사랑을 더욱더 깊이 느끼는 한 해가 되도록 인도하시고, 주께 간구하는 것마다 들어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온 교회 모든 성도들의 가정 가정마다 주의 눈동자로 지키시며 안위하여 주옵소서. 가정 가운데 사랑과 격려가 넘쳐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하는 한 해를 맞은 성도들이 있습니까?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승리를 다짐하는 한 해가 되게 하시고, 주를 위한 헌신을 결단하는 한 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도록 동행하여 주옵소서. 날의 시작과 끝을 주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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