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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주일기도문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by Logos 2022.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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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7월 주일 오후 예배,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7월을 보내면서 해야 할 다양한 기도 제목을 넣었습니다. 매주마다 교회의 상황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으니 이 기도문을 참조하여 각 교회의 사정에 맞게 수정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교회를 위한 기도문
  • 나라를 위한 기도문
  • 여름 행사를 위한 기도문

 

7월 셋째 주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거룩한 주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전부터 오후(밤)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7월 셋째 주일 하나님께 오후 찬양 예배로 영광을 돌립니다.

 

뜨겁게 박추치며 찬양하게 하심으로 저희 마음에 힘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함으로 인해 큰 기쁨을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찬양의 가사처럼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광야에서 길을 내시고, 바위를 깨뜨려 물을 내셔서 강을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것을 이루시고 행하시는 하나님을 늘 신뢰하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옵소서.

원하옵기는 우리 교회가 점점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을 닮아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게 하옵소서. 욕망과 죄악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죄인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연약한 자들을 위해 우리의 손을 내미는 그리스도처럼 살아가게 하옵소서.

 

두려움과 걱정이 아닌 찬양과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높인다하면서도 마음으로는 두려움과 걱정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했습니다. 저희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라와 국가를 위한 기도문

요즘 전쟁과 이상 기후 등으로 인해 부동산 경기는 급격히 침체되고 물가는 폭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제가 되살아날 것이라 희망을 걸었지만 모든 상황은 더욱 늪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더욱이 새로운 바이러스가 생겨 이전보다 높은 전파율과 치명률로 인해 잠시 풀렸던 시간들이 다시 제한과 속박으로 되돌아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자유를 누렸던 시간들이 이제는 다시 추억의 시간으로 되돌아 가려합니다.

 

정부는 과학적 방법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하겠다고 호언장담을 했지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염려는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 때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것 같은 걱정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어떻게 해야 국민을 위한 일인지를 바로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귀를 열어 주님의 음성 듣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월 넷째 주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 2022년 7월 24일 주일 오후 대표 기도문
  • 7월 넷째 주일은 전체적으로 7월이 마무리되는 주간입니다. 2022년 7월은 다섯째 주까지 있어 길게 느껴지지만 초등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가는 주간입니다. 주일학교와 여름 행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7월의 넷째 주일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전 예배를 드리고 오후 예배로 나아갑니다. 폭염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힘들어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보내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문득 오래전 한 여름에도 에어컨이 없이 보내야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은 혜택이 얼마나 크고 감사한 일인지요.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기도문

코로나가 재확산되면서 염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년 동안 아무런 일도 하지 못했던 암울한 시간을 보내야 했지만 이제는 코로나가 점점 물러가고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반년도 지나지 않아 다시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새로운 코로나 변이가 일어나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바뀌면서 한국의 K-방역이라는 타이틀을 달만큼 놀라운 칭찬을 받았던 방역 시스템이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모두들 정부의 방역 방침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으며, 이렇게 뛰어난 의료시스템을 가지고도 대처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단지 지도자 한 사람이 바뀌었을 뿐인데 모든 것이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주여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기사 다시 세계 속의 뛰어난 방역체계를 갖춘 대한민국이 되게 하옵소서.

 

소방 공무원을 위한 기도문

무더운 여름 나를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을 붙들어 주옵소서. 특별히 소방공무원들을 붙드사 위기와 위험으로부터 국민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사오니 그들에게 복을 내리시고 안전하게 지내게 하옵소서. 일반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이유는 소방공무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감사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하옵소서.

 

여름 행사를 위한 기도문

드디어 2022년도 여름 성경학교가 개최됩니다. 재확산되는 코로나로 인해 다시 축소되고 비대면으로 바뀌어 가고는 있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응원하고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여름 성경을 통하여 주일학교 부흥하고, 잠자던 영혼들이 깨어나기를 원합니다. 수고하는 전도사님과 교사들에게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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