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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새벽·수·금

수요 대표 기도문 2022년 3월 둘째주

by Logos 2022.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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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 2022년 3월 9일 수요일 예배 대표 기도문

 

우리의 빛이시요 생명의 되신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저희들을 보호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 하루도 호흡하며 살아갑니다. 주님 저희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을 허락 하심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방황하고 지친 영혼들이 오늘 주님께 나왔습니다. 주님 저희들의 머리 위에 안수하여 주사 평강의 복과 기쁨의 복을 주옵소서. 주님을 간절히 찾고 구하는 이들에게 응답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능하신 손으로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덮어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심사를 아시고 보시는 주님, 우리가 날마다 주님 닮기를 원합니다. 타인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이웃의 고통을 비웃는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그들의 아픔에 함께 아파하고, 그들의 고통에 함께 연대하는 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성숙한 신앙의 본을 보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높으신 사랑을 널리 증거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대통령 선거를 마쳤습니다. 누가 당선이 될런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주권은 표를 통해 행사했습니다.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도 우리는 새롭게 뽑힐 대통령과 함께 멋지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게 하옵소서. 서로 비방하고 헐뜯지 않고 화합하고 사랑하여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코로나가 멈출 기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올해 안에 코로나가 종식 될 것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주님, 저들의 예상이 빗나가지 않게 하소서. 속히 코로나가 물러가고 안전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코로나를 위하여 수고하는 모든 의료진들을 붙들어 주옵소서.

 

우리 교회가 날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가난한 자들을 돌보며, 연약한 자들에게 손을 내미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교회에 대한 좋은 소문이 나게 하시고, 방황하는 자들과 슬퍼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는 역사가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 충만한 목사님이 되게 하시고, 말씀을 연구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지혜와 감동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 전하실 때 가감 없이 말씀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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