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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주일기도문55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월 셋째 주 2022년 1월 셋째 주 주일 대표기도문입니다. 1월 셋째 주 주일이 다가옵니다. 시간은 고장도 안 나고 잘고 갑니다. 코로나 변이가 또 발생하여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보다 더한 놈이라고 합니다.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은 많은 자꾸 움츠려 듭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월 둘째 주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월 둘째 주 모든 것의 시작이시며 마침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둠 속에서 헤매던 저희를 사랑하사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하늘의 기쁨을 채워 주심 Verses.exbible.net 피할 바위시요 산성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억만 죄악 가운데 있던 저희를 사랑하사 독.. 2022. 1. 14.
1월 둘째 주 주일 오후 찬양 예배 기도문 1월 둘째 주 주일 오후 찬양 예배 기도문 오늘은 1월 둘째 주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을 작성했습니다. 기도는 늘 하지만 늘 어렵습니다. 1월 둘째 주일은 특별한 행사는 없지만 특별 새벽 기도회 앞으로 소원을 기도해 봅니다. 찬양받으시기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사 아침부터 오후까지 예배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도 성령님 임재하여 주셔서 온전히 주관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주님 앞에 아무 것도 내세울 것 없는 연약하고 초라합니다. 하지만 진토와 같은 저희를 사랑하사 성령을 보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생명 얻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달아 항상 주님을 닮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삶에 지친 이들이 있습.. 2022. 1. 7.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월 둘째 주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월 둘째 주 모든 것의 시작이시며 마침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둠 속에서 헤매던 저희를 사랑하사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하늘의 기쁨을 채워 주심 감사합니다. 우리의 입술을 벌려 어린양을 찬양케 하시오니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이 하루도 주님께 온전한 예배 드리게 하소서. 주님께서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 되어 주님만 높이게 하소서. 하나님만 모든 열방 중에 높으시며, 만방 중에 홀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죄악들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저희들의 믿음 없음과 죄악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코로나로 속에서 특별 새벽 기도회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제한된 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 예배당 안에는 들.. 2022. 1. 4.
신년 주일 대표기도문 2022년 1월 첫째 주 2022년 1월 첫째 주 신년 주일 대표 기도문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사 43:18-19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높으신 이름과 능력을 찬양하며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새해 첫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심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높으신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 드립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립니다. 주님께 지었던 모든 죄악들을 회개합니다. 주님 뜻을 알면서 욕심에 이끌려 살았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잘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하나님의 사.. 2021. 12. 29.
주일 낮 대표기도문 12월 마지막 주 2021년 12월 마지막 주 주일 낮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주일 낮 대표 기도문 12월 마지막 주 주님을 경배합니다. 선한 목자 되셔서 택하신 백성들을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시간들을 하나님의 선하신 보호와 인도하심을 통해 무사히 지나 2021년 마지막 주일 예배로 하나님께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하오니 받아 주옵소서. 주님께 회개합니다. 지나왔던 우리의 모든 시간들 속에서 하나님께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거룩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하고, 정직했던 모든 시간들을 주님께 회개합니다. 진리이신 하나님을 알지만 따르지 않았던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저희를 긍휼히.. 2021.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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